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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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블랙팬서도 내가 추구하는 오락/감정선 등을 만족하지 못했지만, 이건 더하네 초반을 주도하던 어머니 퇴장이후 오히려 악역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음 마지막 창을 쥐고 위협하는 모습이 무슨 순두부 주먹을 쥐고 있는 초딩마냥 위협적이지도 않고, 웃겼음 체드윅의 '와칸다 포에버'가 진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