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주인공 뚱보 트로이가 밴드에서 연주하는 약쟁이 마커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마커스로 인해 드럼도 쳐보고 공연도 하지만 트로이의 공황장애로 인해 헤어져 있는동안 마커스는 다시 코카인을 하고 병원에 입원한다. 트로이 아버지와 마커스 친구들의 도움으로 트로이는 몰래 병원을 빠져나와 수많은 관객 앞에서 밤에 길거리공연을 하고 관중들은 환호하고 끝난다. 미국드라마는 왜 이렇게 야한 장면이 꼭 나오는지 모르겠다. 예고편에 나온 장면도 다른 야한 장면들도 알고보니 트로이가 여자아이들을 보며 한 혼자만의 상상이었다. 이 영화는 한마디로 '뚱보 외톨이의 일탈과 약쟁이의 교화' 가 주제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