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ootd
ootd
2024.11.03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설렘이 와그작 씹혔다.
그렇게 나는 첫사랑을 맛봤다. 뻔한 스토리인데 제대로 설렜다. 귀엽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 량유녠과 샤먀오먀오 커플 너희 너무 귀여워. 드라마 보면서 진심으로 설렌 건 오랜만이라 계속 생각날 듯. 유치하다 해도 어쩔 수 없어. 설탕 대신 설렘(!) 입힌 달달한.. 탕후루 같은 드라마! 🍡 <장난스런 키스>, <꽃보다 남자>, <나의 소녀시대> 이런 류 좋아하면 이 드라마도 취향에 맞을 듯! 영화는 몰라도 드라마를 다시 보는 일은 잘 없는데 이건 재주행 예약 ☑️ 그래서 말인데 당신의 첫사랑은 어떤 맛이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