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시네큐브에서 gv로 봤었어요 영화내내 음식이야기만 해요 음식하는 장면만나와요 그런데 너무 사랑스럽고 애틋해요 두배우가 한때 부부였다 헤어진후 연인관계의 영화를 찍다니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