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1만 달러의 애니, 그리고 1만 달러의 아노라. 시끄러운 하룻밤의 소동극 이후에도 결국은 변하지 않는 간극을 부정하지 않지만, 대가없는 온정만큼은 머물 자리를 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