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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2024.11.15
나도 이렇게 소중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누가 봐도 아저씨인데 자연스럽게 여자인 척하지 말라고! 면도 자국 어쩔 거야!! 짜증나는 상사 욕하면서 웃고, 퇴근하면 맛집이랑 카페 탐방하고, 주말에는 같이 놀러 다니고. 나도 이렇게 소중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그런데 마지막 엔딩 무슨 일이야. 나 진짜 정들었는데 이렇게 끝내면 어떡해.. "びびってんじゃねー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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