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차별에 순응만 하지 않고 당당히 혹은 조용히 맞선 세 사람.

불합리한 사회의 시선, 대우와 같은 차별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어느날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또 어떤 이는 기회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이며 멋진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