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찬희
2024.12.11
흔한 클리셰적 재미조차 살려내지 못했다. 80~90년대의 한국 어린이 영화를 뉴욕 버전으로 만들어놓은 느낌. 그 '고스트 버스터즈'가 이래선 안 되는 거 아닐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