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케이퍼 무비이려면 좀 더 빠른 템포였어야 했고, 가족애를 그리는 것도 부족했으며, 그냥 웨스트 버지니아 홍보 영상에 어마어마한 배우들이 나오는데 허접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