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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베
2024.12.17
‘인간과 삶’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여운이 참 깊다.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줄 알았어요”를 노래한 정중식이 저 옛날에 만든 단편영화. 훌라후프에 카메라를 부착하고 돌리는 장면, 세탁기 안에 카메라를 넣고 돌리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인간과 삶’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여운이 참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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