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헴스워스의 모습이 꽤 근사하고 황량하기 그지없는 영화에 빠져든다. 끝에 전작 분노의 도로 장면들을 볼 수 있었는데 살짝 눈 주변이 뜨거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