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규민
규민

규민

2024.12.19

대상을 찾아 책임과 책망하는 것을 대신하고 곁에 있지만 자각하지 못했던 사람들의 무관심과 부주의함을 각성하여 마주하고 쌓아내는 유대와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