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하야오의 작품을 하나라도 더 볼 수 있어서 기뻤다. 난해하긴 하지만 동화처럼 빠져드는 매력, 히미가 불타죽더라도 마히토를 낳겠다고 하는 장면에서는 뭉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