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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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집착이 사랑이 아니라면 난 한 번도 사랑해본 적이 없다. 원작 소설에 기댄 훌륭한 대사와 재희, 흥수의 관계성은 빛나지만 드라마 에피소드를 엮어 놓은 듯한 부자연스러움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