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소설의 현지화

나름 재밌게 보았다 캐릭터가 많아 매력이 없을줄 알았는데 주조연들 케미도 그렇고 매력또한 넘치고 넘쳤다 한마디로 이런 영화가 왜이리 늦게 나왔는지 궁금하다 빨리 일반관객들에게 공개됬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