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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빛춤출무렵
2024.12.31
아직도 내 플레이리스트에는 이 작품의 ost가 담겨있다. 대사도 없는 짧은 작품이지만 그당시 타임 리셋이란 개념도 신선할때 였다.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난 이 작품의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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