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시즌4까지 와도 흡입력과 스릴의 강도가 줄어들지 않는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 미국드라마지만 친미도 반미도 아닌 un이 만든 드라마같은 시각. 알카에다 탈레반 낯선소재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