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토리가 일관되고 스피드 있게 진행되지만 반전의 힘이 약하고 주인공들의 인간미를 들어내기 위한 장치가 적어 인물들이 스토리에 기계적으로 묻힌듯한 느낌! 배우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