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쿠플특별할인으로 시청. 공짜로 본 거 같은 행운. 하지만 내 시간은 공짜처럼 날라갔다. 가진자는 돈으로 결국 없는자의 시간을 산다는 이야기. 깨지기 힘든 구조라고 말하고 있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