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초반보다 중반이 훨씬 재밌고 세트와 의상 등이 매우 아름다워 보는 매력이 있다. 최후반부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통통튀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연기가 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