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소방관님들에대한 감사의 마음과 처우개선이 더 필요하다고 느낌.영화로서는 그냥 다큐보는 느낌들었고 정말 울보인데 눈물이 안나와서 많이 당황했음.너무슬프다고 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