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Deckard
Deckard
2025.01.16
2025-01-15 / 009 / 잔잔하고 건조하다, 암울하고 슬프다, 희망은 없고 좌절만 남는다 (소설 추가)
•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애매모호한 전개에 진실과 희망이 사라져 버린다 • 별것 아닌 스토리, 인상 깊지 않은 연기, 판에 박은 듯한 전개 • 어설픈 가족 신변잡기 수준의 처참한 플롯 • 욕심이 과했던 감독 겸 주연 배우 <조지 클루니> • 많이 아쉬워서 원작 소설 <굿모닝 미드나이트>가 궁금해진다 • 원작 소설을 읽고나서 - 영화는 영화일뿐 소설과는 다른 결을 가졌다 - 영화는 소설의 분위기와 정서를 1/10도 나타내지 못했다 - 소설의 서정적인 문체와 시적인 표현은 놀라울 정도였다 - 결론은 소설을 읽어 보시라는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