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희

희

2025.01.17

(시사회) 기억보다 중요했던 건 마음. 더이상 얽매이지 않기 위한 잊음을 가르쳐준 사람. 아픔을 보호한다는 명목 아래 이들을 가둘 수는 없지만 괜시리 찝찝한 이 기분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