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진정한 아픔 (Real Pain)에는 공감 하지만 동화되기는 어렵네ㅜㅜ

영화는 전혀 다른 성격의 두사람이 여행중에 겪는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고통의 표현과 의미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하지만 납득하기도 예상하기도 어려운 널 뛰는 주인공의 감정 기복은 몰입을 방해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