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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_슈카
2025.01.20
가볍고 재미난 판타지 소설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한 자리에서 술술 읽은 느낌. 의의로 내러티브도 탄탄하고, 제작년도를 생각하면 특수효과도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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