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극적 장치나 영화적 과장 없이 담담하게 실제 있었던 사건을 다룬다..이 영화적인 일들이 미국에서 자행되던 일이라니.. 아니 아직도 진행형이다..아직도 인권 후진국인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