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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blood
2025.01.22
장손이라는 무게감과 장손이 아니라서 가지는 무게감을 느끼게 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영화 연기,미장센에 감탄하고 때론 서글펐으며 너무 리얼해 간담이 서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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