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수원

수원

2020.02.28

개성강한 작가에서 감독으로, 그 완성본

쏘우를 시작으로 여러 개성있는 슬래셔 호러를 쓰며 독창적인 작품들을 내놓은 리워넬은 이제 감독으로써 전작 업그레이드에서 보여줬던 안정적인 연출과 클리셰 비틀기를 이 작품에서도 그대로 보여주며 더 확고한 메시지와 저비용 교효율로 관객들의 숨통을 조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