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여성이 출산 후 육아에서 느끼는 것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날은 결코 오지 않겠지만, 이런 작품들을 보다 보면 아주 미약하게나마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