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다 보고 시즌 1부터 다시 보니 선녀더라

참가자들을 최대한 살리고 싶은 사람인 것치고 주최 측의 지시를 순순히 잘 따른다. 숙소에서 눈을 뜨자마자 이게 살인 게임이라는 걸 까발린다든지, 자신의 돈으로 사람들을 구슬릴 생각도 안 하고 매 게임에 착실히 참가하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이만 부득부득 간다. 감독님이 시즌제와 파트제의 차이를 잘 모르셨나 보다.. 시즌 피날레를 이렇게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