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CG로만 알았던 그 장면들이 전부 실사였다니. 다큐보단 좀더 가볍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벅스 라이프를 진짜 카메라 앵글에 한땀한땀 장인의 손으로 담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