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타
나타

나타

2025.01.29

이별한 직후에 봐서 그런지 더 공감되고 더 감정이입해서 보게 만든 시리즈. 소설 원작답게 글이 좋아서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잔잔하게 스며드는 듯한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