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소재의 흥미성은 전혀 살리지 못한 채, 죽은 자식 불x만지기에 불과한 작품이다.

소재의 흥미성은 전혀 살리지 못한 채, 죽은 자식 불x만지기에 불과한 작품이다. 작품의 개연성이나 리듬감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정해진 결말을 향해 뜀박질을 하는 작품에 몰입감을 바라는 것은 사치일 뿐이다. 꿈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양새. 꿈에서라도 볼까 무서운 답답한 이야깃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