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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오
2020.03.08
스탈린의 성향과 이를 대하는 국민들을 한 씬에 담아내고 해당 영화의 주된 사건이 터지면서 주변 인물들의 성격과 야망이 한눈에 들어나도록 하며 이를 블랙코미디로 풀어내는 맛이 일품 다만 너무 코미디, 희화화 하는것만 돋보여서 그런지 진지하고 장엄해 보여야 할 부분도 가볍게 지나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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