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중반까지 괜찮았는데, 후반에는 너무 메시지 전달에 치중해서 밸런스를 잃어버린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은유인 것 같은데, 세브란스 단절 느낌도 나고, 부모 자식의 이야기 같기도 하다. 중반까지 괜찮았는데, 후반에는 너무 메시지 전달에 치중해서 밸런스를 잃어버린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