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타
나타

나타

2025.02.04

매력적인 서사를 가지고 있는 두 주연 배우의 캐릭터가 공감 가고 좋았음. 감정선을 건드리는 지점이 각각 있어서 흥미롭게 봄. 19금 드라마인데 왜 19금인지 알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