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KHS
KHS
2020.03.11
이 영화는 평범한 성장물이 아니다
가볍게 보려고 시작한 영화지만 빠져들어서 봤다. 잔잔하고 예쁜 동화같은 영화. 두 명의 시점이 교차되면서 사랑에 대한 감정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자신과 상대방이 다르다는 것. 사람의 부분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를 보고 판단하라.

KHS
2020.03.11
이 영화는 평범한 성장물이 아니다
가볍게 보려고 시작한 영화지만 빠져들어서 봤다. 잔잔하고 예쁜 동화같은 영화. 두 명의 시점이 교차되면서 사랑에 대한 감정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자신과 상대방이 다르다는 것. 사람의 부분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를 보고 판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