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주인공이 매력이 너무 없었고, 주인공의 성장과정이 잘 안담긴거같았다. 오히려 주인공의 동료들에게 더 몰입이됐다. 화재현장에서의 1인칭 연출은 좋았다. 영화의 의도도 좋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