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공리를 위해 상대적 소수의 시체들로 세워진 평화의 탑, 기만당한 대중들 앞에 서있는 진실의 판도라상자와 열쇠를 당면한 인간의 정의를 향한 이중성 (꼭 확장판으로 감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