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키노에서 미키17 두번째 시사회도 당첨되어서 짧았던 첫번째 시사회의 아쉬움을 모두 풀었습니다. 역시 봉준호 이래서 봉준호구나 싶었어요. 내돈내산 극장에서 다시 또 볼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