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사랑스러운 곰돌이 컴백!

■ 충분히 재밌는 영화였음에도 패딩턴 전작들과 비교를 하면 많이 못미치는 느낌이다. ■ 스케일이 커지면서 어드벤처물이 주는 재미는 있었지만 창의적인 위트가 많이 사라진 것 같다. ■ 감독이 바뀐게 큰 이유이고 메리 브라운 역할이 샐리 호킨스에서 에밀리 모티머로 바뀐 것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