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외모지상주의에 잠식되어 버린 인간의 탐욕과 파국을 그려낸 하드고어 스릴러. 우리안에 잠재된 괴물을 이토록 그로테스크하게 꺼낸다면 서브스턴스를 원할 사람은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