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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사람
2025.03.01
초반에는 ‘로맨스만 없다면 어땠을까?, 어쩌면 좋을지도.’ 라고 생각했지만 흐름을 깨는 PPL과 이것저것 벌여놓은 것들 때문에 어찌할 줄 몰라 급마무리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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