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박사는 주인공의 결핍을 꿰뚫어 문득 찾아올 것만 같다.

정신과 의사 렉터 박사의 존재 이유에 관해 묻고 싶다. 주인공을 성장하게 하는 선인가? 한평생 얽매일 절대적 악의 존재인가? 혹은 둘 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