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시대를 앞서간 영화. 지금곧 들이닥칠 현실이라해도 이상하지않을 로봇들의 시대. 로봇의 로망이라는 두단어의 아이러니함이 슬프고 아름답게 묘사되어 당시는 로봇에 이입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