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죽음을 다시금 깨닫게해주는 다큐였습니다. 누구나 맞이해야하는 죽음에 대해서 장례지도사님과 유품정리사님의 생각을 느끼면서 누구든 죽음의 준비를 하게 되는 뜻깊고 꼭 봐야할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