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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청춘이다.
2025.03.11
숨을 참게 만드는 영화!
참신한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 장소는 단 두세 곳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출연자도 많지 않은 것이 내 스타일이다. 무엇보다 배우의 미친 연기력에 쉽게 몰입된다. 오랜만에 집중해서 보게되는 영화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충격적인 연출이 펼쳐지는데… 잔인한 장면 때문인지 문득 지루해지기고 했다. 불쾌한 마음과 동시에 슬픈 마음이 드는 영화!!! 시그니처 사운드가 아직도 귀에 들리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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