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배우들과 각 캐릭터들 그리고 중반부터 이끌어가는 서사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학생이라는 소재로 그냥 밝고 햇살같은 느낌이 아닌 음지쪽과 그에 대한 고민들이 흥미롭게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