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영화의 전반부는 몸이 뒤바뀐 소년 소녀의 판타지 드라마처럼 전개된다. 후반부로 가면 영화는 메시지를 드러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는 신카이 마코토의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