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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YCU)
2020.04.10
이 영화를 요상하게 포장한 국내 수입사나 당시 포르노 회사나 흠. 꼬드김에 넘어가서 일을 시작한 포르노스타가 인권 운동을 하게 된 계기의 전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연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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